전체 일정 감각
미국 보딩스쿨의 표준 지원 마감은 1월 중순입니다. 합격 발표는 3월 10일 전후, 등록 회신은 4월 10일 전후로 업계가 대체로 맞춰 움직입니다.
그런데 SSAT 응시, 영어 시험(TOEFL/Duolingo), 인터뷰, 추천서 확보를 감안하면 실질적인 준비 시작은 지원 전년도 봄입니다.
캠퍼스 방문·인터뷰는 가을에 몰립니다. 여름에 후보군을 좁혀두지 않으면 일정이 겹쳐 원하는 학교를 놓칩니다.
| 등록 미국 학교 | 81곳GlobalNest 기준 |
|---|---|
| 학비 범위 | $18,000–$96,510연간, USD |
| 중앙값(최저 학비 기준) | $48,850보딩 기준 |
| 보딩 운영 | 66곳전체의 81% |
요구 서류는 학교마다 비슷합니다
최근 2~3년 성적표, 영어·수학 교사 추천서, 학생 에세이, 부모 진술서가 기본 세트입니다.
표준화 시험은 SSAT가 일반적이지만 최근에는 선택제로 바꾼 학교가 늘었습니다. 다만 국제학생에게는 영어 능력 증빙이 여전히 요구됩니다.
인터뷰는 화상 또는 대면으로 진행되며, 준비된 답변보다 학생이 스스로 말하는지를 봅니다.
비자는 합격 후 시작됩니다
합격·등록 후 학교가 I-20을 발급하면, SEVIS 비용을 납부하고 대사관 인터뷰를 거쳐 F-1 비자를 받습니다.
여름 성수기에는 인터뷰 예약이 밀립니다. I-20을 받는 즉시 예약을 잡는 것이 안전합니다.
입학 허가와 비자는 별개 절차라는 점을 놓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합격했다고 입국이 보장되지는 않습니다.
학비 외 변수
건강보험, 교재, 개인 용돈, 방학 귀국 항공권이 연간 $5,000~$10,000 추가로 발생합니다.
재정지원(financial aid)을 운영하는 학교가 많지만, 국제학생에게 열려 있는 규모는 제한적입니다. 지원 여부가 합격 판정에 영향을 주는 학교도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중학교부터 보내는 게 유리한가요?
적응 측면에서는 이르게 시작하는 편이 유리하다는 견해가 많지만, 9학년(Grade 9) 입학이 정원이 가장 많이 열리는 학년입니다. 학년별 결원 구조를 확인하고 정하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SSAT 점수는 어느 정도 필요한가요?
학교 경쟁률에 따라 크게 다르고 공식 커트라인을 공개하지 않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상위권 학교일수록 백분위 상위권을 기대한다고 보는 편이 안전합니다.